
올해도 그냥 지나치실건가요?
그럼 복숭아 안드신거나 다름 없습니다.
365일 중 딱 10일만 수확하는 한정판 복숭아?
유럽종+한국종이 혼합된 프리미엄급 신품종 복숭아?
수식어는 많지만 꼭 드셔봐야 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대극천복숭아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그냥 무조건 맛있으니까요.
대한민국 물렁한 복숭아파 분들도
대극천복숭아 만큼은 챙겨먹거든요
마트에서 大성공한 딱딱한복숭아 맛 어땠어요?
아삭한데 엄청 달달하고 향 찐~하게 올라왔던 기억
다들 한번씩 있으시죠?
그 맛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딱딱이 복숭아의 왕
복숭아계 샤인머스켓
대극천 복숭아 시작합니다.
천상의 단 맛 대극천 복숭아
소과 1kg (11-13과) 12,900원
소과 2kg (22-26과) 23,900원
소과 3kg (33-39과) 35,900원
로얄과 1kg (8-10과) 15,900원
로얄과 2kg (16-20과) 30,900원
로얄과 2kg (24-30과) 43,900원
※ 주문 폭주 및 수확량 이슈로 인한
순차출고가 진행되고 있는 상품으로
출고일 기준으로 2~3일 정도 지연이 있을 수 있는 점
참고하여 주문주시면 감사합니다
※ 대극천복숭아의 경우 조생품종으로 생육 상황에 따라
소과는 중소과로 더욱 큰 과수로 출고 될 수 있는 만큼
표기된 과수와 상이할 수 있는 점 참고하여 주문주시면 감사합니다
※ 해당 상품은 익일출고 상품으로 15시30분까지 주문 시
익일 출고되는 상품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괜히 프리미엄이 붙는게 아닙니다
유럽의 납작복숭아와 한국의 딱딱이복숭아를
교배하여 만들어진 대극천복숭아
재작년부터 뉴스 기사에도 나올만큼
맛부터 퀄리티 모두 인정받은 녀석이죠
더군다나 365일 중 약 10일만 수확하기 때문에
매년 수량이 없어 못먹는 경우가 많은만큼
태화가 이번에 최대한 끌어모아왔습니다

당도 높고, 과즙 많고, 단단하다 보니까
쩍! 하고 떨어지는게 보이실까요
물렁한 복숭아를 좋아하는 물복파
딱딱한 복숭아를 좋아하는 딱복파
이녀석 앞에서는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물복파는 신맛은 싫고 달달하고 과즙 터지는게 좋죠?
딱복파는 씹을수록 달콤하고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죠?
이녀석 신맛은 거의 없고 물복만큼 달콤하고
아삭하게 씹히는데 향부터 과즙까지 완벽합니다
딱복 취급도 안한다던 물복파 지인들
대극천복숭아 한 번 먹어보고 전부 말 싹 바꾸거든요
괜히 복숭아계 샤인머스켓이라고 불리는게 아닙니다~

복숭아의 경우 매년 날씨와 강수량에 따라
당도가 달라지는 생물이기 때문에
직접 보고 산다고 하더라도 복불복이 심한데
대극천복숭아는 품종 자체가 워낙 좋아서
실패라는게 없다고 할 정도죠
받으시자마자 바로 드시면 딱딱한데
당도부터 과즙 전부 완벽한 녀석이고
하루정도 후숙해서 드시면 딱딱과 말랑함 사이로
쫀득딱딱하게 씹히는 식감 예술이거든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아이들은 주시면 안됩니다.
아이들 주셨다가 맛들리면
다른 복숭아 절대 못먹거든요
1년에 약 10일만 수확하는 녀석들인데
아이들은 사달라고 땡깡부리는데
시기 지나면 살수도 없어서 난감하실 수 있거든요
주셔도 괜찮지만 하두 맛있으니
그럴수도 있다는거죠 뭐~^^

대극천복숭아 드실 때 꼭 참고해주세요!
오른쪽 부터 소과, 로얄과, 대과 사이즈인데
과즙, 당도, 아삭한 식감까지 다 완벽하지만
상품 특성상 크기가 약간 작거든요
그래도 1kg면 1kg 2kg면 2kg
중량 딱딱 맞춰서 가니까 걱정 안해주셔도 됩니다~!
※ 대극천복숭아의 경우 조생품종 특성상 일반적인 복숭아에 비하여
크기가 작은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복숭아들 맛은 있지만
충격에 잘 뭉게지는게 걱정이시죠?
에어캡포장 꼼꼼히 해서 보내드리니
너무 걱정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부정·불량 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
올해도 그냥 지나치실건가요?
그럼 복숭아 안드신거나 다름 없습니다.
365일 중 딱 10일만 수확하는 한정판 복숭아?
유럽종+한국종이 혼합된 프리미엄급 신품종 복숭아?
수식어는 많지만 꼭 드셔봐야 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대극천복숭아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그냥 무조건 맛있으니까요.
대한민국 물렁한 복숭아파 분들도
대극천복숭아 만큼은 챙겨먹거든요
마트에서 大성공한 딱딱한복숭아 맛 어땠어요?
아삭한데 엄청 달달하고 향 찐~하게 올라왔던 기억
다들 한번씩 있으시죠?
그 맛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딱딱이 복숭아의 왕
복숭아계 샤인머스켓
대극천 복숭아 시작합니다.
천상의 단 맛 대극천 복숭아
소과 1kg (11-13과) 12,900원
소과 2kg (22-26과) 23,900원
소과 3kg (33-39과) 35,900원
로얄과 1kg (8-10과) 15,900원
로얄과 2kg (16-20과) 30,900원
로얄과 2kg (24-30과) 43,900원
※ 주문 폭주 및 수확량 이슈로 인한
순차출고가 진행되고 있는 상품으로
출고일 기준으로 2~3일 정도 지연이 있을 수 있는 점
참고하여 주문주시면 감사합니다
※ 대극천복숭아의 경우 조생품종으로 생육 상황에 따라
소과는 중소과로 더욱 큰 과수로 출고 될 수 있는 만큼
표기된 과수와 상이할 수 있는 점 참고하여 주문주시면 감사합니다
※ 해당 상품은 익일출고 상품으로 15시30분까지 주문 시
익일 출고되는 상품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괜히 프리미엄이 붙는게 아닙니다
유럽의 납작복숭아와 한국의 딱딱이복숭아를
교배하여 만들어진 대극천복숭아
재작년부터 뉴스 기사에도 나올만큼
맛부터 퀄리티 모두 인정받은 녀석이죠
더군다나 365일 중 약 10일만 수확하기 때문에
매년 수량이 없어 못먹는 경우가 많은만큼
태화가 이번에 최대한 끌어모아왔습니다

당도 높고, 과즙 많고, 단단하다 보니까
쩍! 하고 떨어지는게 보이실까요
물렁한 복숭아를 좋아하는 물복파
딱딱한 복숭아를 좋아하는 딱복파
이녀석 앞에서는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물복파는 신맛은 싫고 달달하고 과즙 터지는게 좋죠?
딱복파는 씹을수록 달콤하고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죠?
이녀석 신맛은 거의 없고 물복만큼 달콤하고
아삭하게 씹히는데 향부터 과즙까지 완벽합니다
딱복 취급도 안한다던 물복파 지인들
대극천복숭아 한 번 먹어보고 전부 말 싹 바꾸거든요
괜히 복숭아계 샤인머스켓이라고 불리는게 아닙니다~

복숭아의 경우 매년 날씨와 강수량에 따라
당도가 달라지는 생물이기 때문에
직접 보고 산다고 하더라도 복불복이 심한데
대극천복숭아는 품종 자체가 워낙 좋아서
실패라는게 없다고 할 정도죠
받으시자마자 바로 드시면 딱딱한데
당도부터 과즙 전부 완벽한 녀석이고
하루정도 후숙해서 드시면 딱딱과 말랑함 사이로
쫀득딱딱하게 씹히는 식감 예술이거든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아이들은 주시면 안됩니다.
아이들 주셨다가 맛들리면
다른 복숭아 절대 못먹거든요
1년에 약 10일만 수확하는 녀석들인데
아이들은 사달라고 땡깡부리는데
시기 지나면 살수도 없어서 난감하실 수 있거든요
주셔도 괜찮지만 하두 맛있으니
그럴수도 있다는거죠 뭐~^^

대극천복숭아 드실 때 꼭 참고해주세요!
오른쪽 부터 소과, 로얄과, 대과 사이즈인데
과즙, 당도, 아삭한 식감까지 다 완벽하지만
상품 특성상 크기가 약간 작거든요
그래도 1kg면 1kg 2kg면 2kg
중량 딱딱 맞춰서 가니까 걱정 안해주셔도 됩니다~!
※ 대극천복숭아의 경우 조생품종 특성상 일반적인 복숭아에 비하여
크기가 작은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복숭아들 맛은 있지만
충격에 잘 뭉게지는게 걱정이시죠?
에어캡포장 꼼꼼히 해서 보내드리니
너무 걱정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부정·불량 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